한국다우케미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지역 아동 급식 지원 프로그램 '다우미' 운영

January 05, 2014

2015-0105_한국다우케미칼 이제훈 사장이 2015 한국화학올림피아드 겨울학교 입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15년 3월 3일, 서울 – 한국다우케미칼㈜(대표이사 이제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부회장 이규성)과 협약을 맺고 한국다우케미칼 지역 아동 급식 지원 프로그램 '다우미'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한국다우케미칼 ‘다우미’는 한국다우케미칼의 사업장이 있는 서울 강남, 경기 화성, 충남 천안 소재의 지역아동센터 및 양육시설을 이용하는 아동에게 식비와 급식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국다우케미칼은 해당 시설들에 급식비, 급식 지원 물품, 급식 시설 개보수 등을 지원하는 한편, 임직원 지역 봉사단을 모집해 오는 11월까지 월 1회 지역 아동을 위한 식사를 준비하고 배식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다우케미칼 이제훈 사장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다우미를 통해 아동 양육시설의 급식 개선으로 아동들의 성장 발달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규성 부회장은 "한국다우케미칼의 다우미 활동은 진정성 있는 나눔의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이를 통해 아이들이 더욱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다우케미칼은 이 밖에도 국립공원관리공단과 함께 오대산국립공원 탐방로 보호를 위한 '파크 프렌즈’,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다문화가정 자녀의 교육 지원을 위한 ‘다우스쿨‘,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열악한 환경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희망의 집 고치기’ 캠페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다우케미칼 소개
다우케미칼(NYSE: Dow)은 인류 진보에 필수적인 것들을 끊임 없이 향상시키기 위해 과학과 기술력을 결합시키고 있으며 화학, 물리학 및 생물학 분야의 전문 기술을 융합하여 혁신적인 가치를 창출함으로써 청정수는 물론 청정 에너지 생산과 보존 등 세계적으로 가장 시급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다우는 화학, 신소재, 농화학, 플라스틱 비즈니스 등을 통합한 업계 최고의 시장 주도형 포트폴리오를 중심으로 다양한 기술 기반의 제품과 솔루션을 약 180여 개국의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포장, 전자기기, 담수, 코팅 및 농업 분야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다우의 연 매출은 2013년 기준 약 570억 달러에 달하며 전세계 36개국, 201개 공장에서 6천여 종 이상의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다. 전세계에서 5만 3천여 명의 직원들이 다우를 위해 일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www.dow.com 참조.


보도자료 문의:

권형준부장
한국다우케미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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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kwon@do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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