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우케미칼-환경재단, '기후변화 교육키트' 학교 방문 교육 프로그램

서울 - November 03, 2015

한국다우케미칼-환경재단, '기후변화 교육키트' 학교 방문 교육 프로그램 실시

-한국다우케미칼, 환경재단과 함께 수도권 초등학교 20곳 대상으로 직접 제작한 '기후변화교육키트' 활용한 참여형 환경교육 실시

서울, 2015. 11. 3 – 한국다우케미칼(대표이사 유우종)과 환경재단은 10월 23일부터 6주간 서울∙인천∙경기 지역 20곳의 초등학교 총 76개 학급의 고학년 (4학년~6학년)들을 대상으로 학교방문 어린이 환경교육프로그램 을 실시한다.

<반짝반짝 에코스쿨> 은 창의적인 에너지자립 교육을 실시하고, 어린이 환경교육 기관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전문 강사가 일선 학교에 직접 찾아가 한국다우케미칼과 환경재단 어린이 환경센터가 함께 개발한 기후변화 교육키트 를 활용해 교육한다. 은 1년 여의 연구를 통해 지난 7월 런칭했다.

기후변화 교육키트를 활용한 학교방문 수업은 약 80분간 1, 2교시로 나누어 진행되는데, 1교시에는 간단한 시청각교육 후 보드게임을 통해 기후변화의 원인 및 현상을 인지할 수 있도록 하고, 2교시에는 직접 친환경 마을을 건설해 친환경에너지를 마을에 공급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학습이 진행된다. 이번 한국다우케미칼과 환경재단의 학교방문 환경교육 프로그램은 형식적인 환경 교육에 그치지 않고, 참여형 교육키트를 통해 아이들의 수업 참여도와 집중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번 <반짝반짝 에코스쿨> 은 교육 참여 모집 기간 열흘 전에 신청이 마감될 정도로 현장에서 높은 관심과 기대를 보여주고 있다.

한국다우케미칼 유우종 사장은 "한국다우케미칼은 글로벌 화학기업으로서 환경에 대한 가치를 우선순위에 두고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보다 실질적인 솔루션 제시를 위해 항상 고민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어린이 환경교육을 위한 교구를 제작 및 학교현장에서의 실질적 활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지난 1년 여간 환경재단 및 학교 관계자들과 협력해왔다. 이 바로 그 결실로,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 땅의 어린이들이 환경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고, 실천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환경재단 최열 대표는 “ 은 어린이들이 기후변화와 에너지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창의적인 교육 프로그램”이라 밝히며 “학교방문교육을 통해 기후변화 교육의 성과가 널리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다우케미칼은 과 외에도, '빈곤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국립공원 자연보호 지원' 등 지역사회 환경 문제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다우케미칼(The Dow Chemical Company) 소개
다우(NYSE: Dow)는 인류 진보에 필수적인 것들을 끊임 없이 향상시키기 위해 과학과 기술력을 결합시키고 있으며 화학, 물리학 및 생물학 분야의 전문 기술을 융합하여 혁신적인 가치를 창출함으로써 청정수는 물론 청정 에너지 생산과 보존 등 세계적으로 가장 시급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다우는 화학, 신소재, 농화학, 플라스틱 비즈니스 등을 통합한 업계 최고의 시장 주도형 포트폴리오를 중심으로 다양한 기술 기반의 제품과 솔루션을 약 180여 개국의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포장, 전자기기, 담수, 코팅 및 농업 분야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다우의 연 매출은 2014년 기준 약 580억 달러에 달하며 전세계 35개국, 201개 공장에서 6천여 종 이상의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다. 전세계에서 5만 3천여 명의 직원들이 다우를 위해 일하고 있다. 여기서 "다우" 또는 "회사"라 함은 별도로 명시하지 않는 한 다우케미칼사와 전체 자회사를 의미한다. 자세한 정보는www.dow.com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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