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우케미칼, 치악산 국립공원 탐방로 정화 활동 나서

서울 - June 13, 2016

2016년 6월13일, 서울 - 한국다우케미칼㈜(대표이사 유우종)은 국립공원관리공단과 함께 ‘파크프렌즈’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한국다우케미칼 임직원들은 올해는 치악산 국립공원 내 계곡정화와 둘레길 환경 정화를 위해 봉사활동에 나선다.

‘파크프렌즈’는 국립공원의 자연보전을 위해 기업 및 단체가 특정 국립공원의 한 탐방로를 맡아 정화하는 활동으로, 한국다우케미칼은 2013년 이후 4년째 도봉산, 계룡산, 오대산 등의 국립공원을 정화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는 치악산 국립공원 내 멸종 위기 식물 관리 및 외래 식물 제거 등 생태계 보전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10일 진행한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국다우케미칼 임직원 20여명은 치악산국립공원의 ‘구룡탐방 지원센터~세렴 폭포~비로봉’ 5.1km구간 탐방로 일대의 쓰레기 수거와 외래식물제거 활동을 실시했다.

Park Friends한국다우케미칼 유우종 대표는 “한국다우케미칼은 올해로 4년째 국립공원의 자연보존을 위한 지원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며 “특히 치악산국립공원 파크프렌즈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화를 넘어 치악산의 생태계를 보전할 수 있는 활동을 진행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우리의 소중한 자연유산이 훌륭한 자산이 될 수 있도록 보존해 나가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서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다우케미칼은 파크프렌즈 활동 외에도 해비타트와 협약을 맺고 열악한 환경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희망의 집 고치기’ 캠페인, 환경재단과 함께 어린이 환경교육 프로그램, 한국화학올림피아드 후원 및 우수 논문 발굴 위한 한국다우케미칼 우수논문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다우케미칼(The Dow Chemical Company) 소개
다우(NYSE: Dow)는 인류 진보에 필수적인 것들을 끊임 없이 향상시키기 위해 과학과 기술력을 결합시키고 있으며 원료, 고분자, 화학 및 생물학 분야의 전문 기술을 융합하여 혁신적인 가치를 창출함으로써 청정수는 물론 청정 에너지 생산과 보존 등 세계적으로 가장 시급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다우는 화학, 신소재, 농화학, 플라스틱 비즈니스 등을 통합한 업계 최고의 시장 주도형 포트폴리오를 중심으로 다양한 기술 기반의 제품과 솔루션을 약 180여 개국의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포장, 전자기기, 담수, 코팅 및 농업 분야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다우의 연 매출은 2015년 기준 약 490억 달러에 달하며 전세계 35개국, 179개 공장에서 6천여 종 이상의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다. 전세계에서 4만 9천 5백여 명의 직원들이 다우를 위해 일하고 있다. 여기서 "다우" 또는 "회사"라 함은 별도로 명시하지 않는 한 다우케미칼사과 전체 자회사를 의미한다. 자세한 정보는 www.dow.com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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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다우케미칼 권형준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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