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우케미칼,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저소득 가정 위한 '희망의 집고치기’ 진행

서울 - September 19, 2016

2016년 9월19일, 서울 - 한국다우케미칼㈜(대표이사 유우종)은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저소득 가정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벌인다고 밝혔다.

한국다우케미칼은 지난 5월과 6월에 한 차례씩 수원 지역에서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진행하였으며, 자사 임직원들이 한국해비타트 관계자들과 함께 외벽 방수공사, 단열보강, 도배장판, 이중창 시공, 욕실 문 재시공 등의 보수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열악한 환경을 개선했다. 9월과 10월에는 천안 지역에서 ‘희망의 집 고치기’가 진행된다.

지난 2013년이후 올해로 4년째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한국다우케미칼 임직원들은 저소득 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수혜 가정이 보다 안락한 보금자리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하고 있다.

저소득 가정 위한 '희망의 집고치기’ 진행

한국다우케미칼 유우종 사장은 "한국다우케미칼 임직원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도배 및 장판교체 등 주거보수 지원 작업을 진행하면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다우케미칼은 본사 차원에서 해비타트와 협력하여 1982년 이후 34년간 전 세계 곳곳에서 해비타트 ‘희망의 집 짓기 및 집 고치기’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2016년에는 43개의 해비타트 프로젝트를 돕기 위해 140만 달러이상의 지원을 약속한바 있으며, 이의 일환으로 한국다우케미칼도 ‘희망의 집 고치기’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한국다우케미칼은 ‘희망의 집 고치기’ 외에 국립공원관리공단과 함께 환경보호 프로그램인 ‘파크 프렌즈’, 어린이 환경교육 프로그램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하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나눔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다우케미칼(The Dow Chemical Company) 소개
다우(NYSE: Dow)는 인류 진보에 필수적인 것들을 끊임 없이 향상시키기 위해 과학과 기술력을 결합시키고 있으며 원료, 고분자, 화학 및 생물학 분야의 전문 기술을 융합하여 혁신적인 가치를 창출함으로써 청정수는 물론 청정 에너지 생산과 보존 등 세계적으로 가장 시급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다우는 화학, 신소재, 농화학, 플라스틱 비즈니스 등을 통합한 업계 최고의 시장 주도형 포트폴리오를 중심으로 다양한 기술 기반의 제품과 솔루션을 약 180여 개국의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포장, 전자기기, 담수, 코팅 및 농업 분야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다우의 연 매출은 2015년 기준 약 490억 달러에 달하며 전세계 35개국, 179개 공장에서 6천여 종 이상의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다. 전세계에서 4만 9천 5백여 명의 직원들이 다우를 위해 일하고 있다. 2016년 6월 1일, 다우는 2015년도 매출액이 45억 달러가 넘는 다우코닝 실리콘 사업부를 완전히 소유하게 되었다. 다우코닝은 9개 국가에 25개의 공장 시설을 두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1만여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여기서 "다우" 또는 "회사"라 함은 별도로 명시하지 않는 한 다우케미칼사과 전체 자회사를 의미한다. 자세한 정보는 www.dow.com 참조.


보도자료 문의:

한국다우케미칼 권형준 이사
02-3489-8712
jasonkwon@do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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