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우케미칼,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어린이 안전 위한 '옐로카펫' 사업 진행

October 10, 2016

2016년10월 10일 – 한국다우케미칼㈜(대표이사 유우종)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 및 국제아동인권센터(대표 이양희)와 함께 어린이 안전을 위한 ‘옐로카펫’ 설치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동이안전한 마을 만들기’라는 슬로건으로 한국다우케미칼이 후원하는 '옐로카펫' 사업은 횡단보도 진입부 바닥과 벽을 노란색으로 구분하여 아이들이 안전한 장소에서 신호를 기다릴 수 있도록 하고, 운전자들의 시야확보를 도와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옐로카펫은 노면표시용으로 사용되는 내구성이 뛰어난 알루미늄 스티커를 사용하며, 상단에 태양광 램프를 부착하여 낮에는 태양광을 이용해 전력을 충천하고 밤에는 사람이 다가오면 움직임을 감지하여 자동으로 켜지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보행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국다우케미칼은 지난 9월 30일과 10월 7일에 천안 지역 세 곳과 서울 세 곳에서 ‘옐로카펫’ 설치 작업을 시행하였으며 자사 임직원들이 국제아동인권센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관계자들과 함께 먼지제거, 재단, 램프부착 등 안전한 건널목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작업에 참여하였다. 오는10월 21일 수원 지역에서 실시되는 옐로카펫 설치 작업에도 자사 임직원들이 동참할 계획이다.

한국다우케미칼 유우종 사장은 "아동사망원인의 1위인 교통사고로부터 어린이들을 보호하고, 더욱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국제아동인권센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옐로카펫 설치 사업을 실시하게 됐다. 한국다우케미칼은 항상 사회적인 책임을 가지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여 앞으로도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지원에 적극 나설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한국다우케미칼은 ‘옐로카펫’ 사업 외에 국립공원관리공단과 함께 환경보호 프로그램인 ‘파크 프렌즈’, 해비타트 ‘희망의 집 고치기’, 어린이 환경교육 프로그램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다우케미칼(The Dow Chemical Company) 소개

다우(NYSE: Dow)는 인류 진보에 필수적인 것들을 끊임 없이 향상시키기 위해 과학과 기술력을 결합시키고 있으며 원료, 고분자, 화학 및 생물학 분야의 전문 기술을 융합하여 혁신적인 가치를 창출함으로써 청정수는 물론 청정 에너지 생산과 보존 등 세계적으로 가장 시급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다우는 화학, 신소재, 농화학, 플라스틱 비즈니스 등을 통합한 업계 최고의 시장 주도형 포트폴리오를 중심으로 다양한 기술 기반의 제품과 솔루션을 약 180여 개국의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포장, 전자기기, 담수, 코팅 및 농업 분야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다우의 연 매출은 2015년 기준 약 490억 달러에 달하며 전세계 35개국, 179개 공장에서 6천여 종 이상의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다. 전세계에서 4만 9천 5백여 명의 직원들이 다우를 위해 일하고 있다. 2016년 6월 1일, 다우는 2015년도 매출액이 45억 달러가 넘는 다우코닝 실리콘 사업부를 완전히 소유하게 되었다. 다우코닝은 9개 국가에 25개의 공장 시설을 두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1만여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여기서 "다우" 또는 "회사"라 함은 별도로 명시하지 않는 한 다우케미칼사과 전체 자회사를 의미한다. 자세한 정보는 www.dow.com 참조.


보도자료 문의:

한국다우케미칼 권형준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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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kwon@do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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