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케미칼 전자재료, 페이차일드 반도체로부터 ‘2015 화학부문 공급업체’로 선정

서울 - May 20, 2016

다우케미칼 전자재료(Dow Electronic Materials)가 최초로 상업용 직접회로를 발표한 글로벌 고성능 반도체 솔루션 공급사인 페어차일드 반도체(Fairchild Semiconductor Corporation)로부터 ‘2015년도 화학부문 공급업체(Chemical Supplier of the Year for 2015)’로 선정되었다.

모든 공급사에 대한 연례평가 결과 다우케미칼 전자재료가 마이크로리소그래피(microlithography: 초미세 가공기술) 소재 분야에서 보여준 탁월한 품질과 서비스를 인정 받아 ‘2015 화학부분 대표 공급 업체 부문 수상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다우케미칼 전자재료가 이 상을 수상하는 것은 지난 2013년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페어차일드 반도체의 기업 원자재 화학 부문장인 제이 브레난(Jay Brennan)은 “페어차일드 반도체의 전세계 웨이퍼 제조 사업(wafer fabrication operations)에 대해 고품질의 자재 및 서비스를 공급함에 있어서 다우케미칼 전자재료가 보여준 헌신적인 노력을 잘 알고 있으며 깊이 감사하고 있다"고 말하고, "다우케미칼 전자재료가 페어차일드 미국 및 한국에서 필요한 자재를 지속적으로 현지 지원해온 것이 올해의 공급업체로 선정하게 된 커다란 이유다”라고 밝혔다.

다우케미칼 전자재료 리소 테크놀로지 사업부문 북아메리카 및 유럽 담당인 라이언 클레멘트(Ryan Clement)는 “양사는 고객 만족도를 제고하는 것에 비즈니스 가치 및 목표를 두고 있다”면서, “우리는 '올해의 공급업체' 선정을 통해 다우케미칼 전자재료의 기술과 전문지식, 지원 역량을 인정해준 페어차일드 반도체에게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다우케미칼 전자재료의 리소 한국 비즈니스를 총괄하고 있는 김근영 상무는 “페어차일드 반도체로부터 우수 화학 부문 공급업체로 선정된 것은 자사 글로벌 비즈니스 팀 전체의 헌신적인 노력을 치하하는 것으로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자사는 첨단 기술을 빠르게 비즈니스에 적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최적의 파트너로서, 향후에도 공고하고 지속적인 협력에 나설 것이다”라고 밝혔다.

다우케미칼 전자재료는 디바이스 축소 기술의 발전을 돕고, 반도체 디바이스의 성능 향상을 지원하는 최첨단 기술 및 서비스를 반도체 및 관련 산업 기업들에 제공하고 있다. 마이크로리소그래피 분야에는 반도체 디바이스의 제조를 지원하기 위한 포토레지스트(photoresists: 감광성수지)와 반사방지제(anti-reflectants) 및 추가적인 보조 물질들을 제공하고 있다.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다우케미칼 전자재료의 전문가들로부터 차세대 전자 디바이스를 가능케 하는 소재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다우케미칼 전자재료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www.dow.com/connectivity.

[사진 설명] 다우케미칼 전자재료는 페이차일드 반도체로부터 '2015 화학부문 공급업체'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왼쪽에서 두 번째부터 다우케미칼 전자재료 리소 테크놀로지 사업부문 북아메리카 및 유럽 담당, 라이언 클레멘트와 페어차일드의 기업 원자재 화학, 가스 및 금속 부문 부장인 반도체의 제이 브레난(2016년 5월 10일 화요일, 말버러 매사추세츠 주)


본사 문의:

한국다우케미칼 권형준 이사
02-3489-8712
jasonkwon@do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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